슝안신구 관련 뉴스

中 ‘천년대계’ 슝안신구,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 등…비즈니스 환경 개선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9일] 중국이 ‘천년대계’(千年大計) 사업으로 추진 중인 국가급 신도시 슝안(雄安)신구의 비즈니스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앞으로 슝안신구에서 기업명에 ‘슝안’이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신규 기업 설립과 등록 절차에 드는 시간이 5일(기업명 심사 포함)이 채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업명 심사는 슝안신구 정무서비스센터를 방문해 30분안에 마칠 수 있게 됐다.

中 천년대계 슝안신구서 첫 번째 중앙기업 투자 운영 플랫폼 구축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3일] 중국석화자본(中國石化資本: 중국석유화공그룹 자회사)은 최근 중국 허베이(河北)성 슝안(雄安)신구에서 현판식을 가지며 슝안신구 첫 번째 중앙기업(央企) 투자 운영 플랫폼 기업이 됐다. 중국석화자본은 중국석유화공의 신흥산업 투자 플랫폼이다. 주요 투자 분야는 신에너지, 신재료, 에너지 절약•환경보호 및 스마트 제조업 등 전략성 신흥산업이다.

슝안신구에 설치된 ‘무인 마트’, 안면 인식으로 결제까지 단 20초!

사진은 마트를 찾은 고객들이 결제를 진행하는 모습이다. [촬영: 중국신문사 한빙(韓冰)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5월 7일] 얼굴 스캔(안면 인식), 스마트 가격 인식, 자동 결제 등의 ‘블랙 테크놀로지’가 허베이(河北, 하북) 슝안신구(雄安新區) 최초의 ‘무인 마트’에 도입됐다. 며칠 전 중신사(中新社: 중국신문사) 기자가 슝안시민서비스센터에 위치한 ‘무인 마트’ 취재에 나섰고 직접 ‘얼굴 스캔’을 이용해 물건을 구입하기도 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사회 뉴스 더보기.

슝안신구의 ‘수상낙원’ 바이양뎬: 아름다운 경치가 장관!

4월 30일, 관광객들이 배를 타고 바이양뎬(白洋澱)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드론 촬영) [촬영/신화사 선보한(沈伯韓)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5월 4일] ‘5•1’ 노동절 연휴 기간, 허베이(河北, 하북) 슝안신구(雄安新區) 내에 위치한 바이양뎬(白洋澱) 관광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왔다. (번역: 박지연)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여행 뉴스 더보기.

[슝안] 미래 도시 ‘슝안신구’를 30개 키워드로 말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일] 4월 21일, 허베이(河北, 하북) 슝안신구(雄安新區) 규획 요강 전문이 발표됐다. 전문은 총 10장으로 나누며, 총 2만 3000여 글자로 구성됐다. 이 미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징진지[京津冀: 베이징(北京, 북경)-톈진(天津, 천진)-허베이] 글로벌 도시 군락의 중요한 부분을 어떻게 건설할까? 30개 키워드로 요약해 보았다.

‘슝안 건설 제일 목표’ 시민서비스센터 기초건설 완료

3월 29일 슝안(雄安) 시민서비스센터 시공 현장(드론 촬영)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0일] ‘슝안(雄安) 건설 제일 목표’인 시민서비스센터의 기초건설이 마무리됐다. 7대 건축물 가운데 회의 및 훈련센터, 정무서비스센터 등은 고효율, 저원가를 실현한 종합적 절약 기술을 접목해 기존의 건축물보다 70% 정도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슝안온라인 특집보도 더보기.

마카오, 슝안신구 건설에 적극 동참하겠다

2월 8일 오후, 쉬친(許勤) 허베이(河北, 하북) 성장은 스자좡(石家莊, 석가장)에서 마카오 특별행정구 경제재정사(司) 량웨이터(梁維特) 사장 일행을 접견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6일] 2월 8일 오후, 쉬친(許勤) 허베이(河北, 하북) 성장이 스자좡(石家莊, 석가장)에서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경제재정사(司) 량웨이터(梁維特) 사장 일행을 접견했다. 쉬친 성장은 성 당위원회와 성 정부를 대표해 량웨이터 일행의 방문을 환영하고, 마카오의 적극적인 국가 발전 추세 융합과 중차대한 국가전략사업 참여를 높이 평가하며, 허베이성 및 슝안신구(雄安新區) 건설 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했다. 그는 슝안에 대한 투자는 바로 미래에 대한 투자라며, 허베이는 마카오 측과 발전 기회를 공유해 슝안신구 건설 측면에서 협력을 확대하길 바라고, 허베이와 마카오 간 협력 전망이 밝기 때문에 양측이 동계올림픽 개최, 산업 전환, 관광, 중의약 분야 협력을 한층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마카오와 포르투칼어권 국가 간 연계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허베이와 포르투갈어권 국가 간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허베이 슝안신구에서 맞이하는 첫 설명절, 각종 서비스 눈길

승객들이 플랫폼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2월 5일] 2018년 춘윈(春運: 중국 설날 특별수송) 시작 2일 차인 2월 2일, 허베이(河北, 하북) 슝안신구(雄安新區) 바이양뎬(白洋澱) 기차역 대합실에 사람이 가득하다. 현지 기차역 근무자는 올해 춘윈에만 바이양뎬 기차역을 이용하는 사람이 5만 명에 달할 예정이고 이는 1일 평균 1,250명에 달하는 수치라고 전했다. 또한 춘윈이 절정에 달하는 설 당일 등에는 2,300명 정도가 기차역을 찾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슝안신구 등 3개 지역서 임업장 시범사업 전개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일]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판공청, 재정부 판공청, 국토자원부 판공청, 국가임업국 판공실이 공동으로 발표한 통지문에 따르면, 허베이(河北) 슝안신구(雄安新區) 바이양뎬(白洋澱) 상류, 네이멍구(内蒙古)자치구 훈산다커(渾善達克) 사막지대, 칭하이(靑海) 황수이(湟水) 유역에 규모있는 임업장을 신설하는 시범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본 시범사업의 목적은 시장화 운영을 통해 사회자본을 조림, 영림, 관리 분야로 끌어들여 새 시대 대규모 국토 녹지화 관련 노하우를 모색하기 위함이다. 시범사업 기한과 신설 임업장 건설 시기를 통일해 2018년에서 2025년으로 정했다.

학교로 돌아와 기술 연마! 슝안의 꿈을 쫓는 20대들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일] 19차 당대회 보고는 대규모 직업교육을 통해 구조적 취업 모순을 해결하고 창업을 통한 취업 선도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슝안신구(雄安新區)가 건설 이후 현지 젊은이들은 주도적으로 직업교육을 통해 분야별 사업에 뛰어들어 슝안의 비약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할 것이다. 최근 슝안의 평범한 젊은이 90허우(90後: 1990년대생) 두 명을 찾아갔다.


[포토]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미래도시’…한눈에 정리한 슝안신구 건설

[인민망 한국어판 1월 30일] 올해 성(省) 정부업무보고에 계속 언급되고 있는 슝안신구(雄安新區)는 미래 5년간 허베이(河北, 하북)성이 역량을 총동원해 한 차원 높은 단계의 계획과 높은 표준으로 건설할 예정이다. ‘천추(千秋)의 도시’, ‘미래 도시’, ‘모범 도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번역: 이세현) 원문 출처: 슝안발포(雄安發布, 위챗ID: xafbgfwx) 슝안온라인 특집보도 더보기.

녹지그룹 슝안공사 현판식, 다수 협력 파트너와 협동발전

1월 3일, 녹지(綠地) 슝안(雄安)공사가 베이징(北京, 북경)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9일] 녹지(綠地)홀딩스(600606.SH 이하 녹지로 칭함) 산하 슝안(雄安)공사가 베이징(北京, 북경)에서 현판식을 가지고, 슝안 시장 진출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으며 슝안 지역에서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첫 번째 상하이(上海, 상해)기업이다. 녹지 슝안공사가 건설은행, 칭쿵커촹(淸控科創, 청공과창)투자회사 등의 자본 및 창업육성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맺어 슝안신구에 ‘1+1>2’란 협력 협동발전 효과를 창출하고자 해 눈길을 끈다.

슝안신구에 내린 2018년 첫눈, 한 소절의 시구절이 생각나네…

바이양뎬(白洋澱), 눈이 가득 쌓인 길거리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9일] 슝안신구(雄安新區)에 2018년도 첫눈이 내렸다. 1월 22일 오전 슝안신구에 눈이 쌓이며 송지문(宋之問)의 시구절인 ‘부지정산금조락, 의시임화작야개(不知庭霰今朝落, 疑是林花昨夜開: 오늘 아침 마당에 눈이 온 것도 모르고, 간밤에 숲 속에 꽃 피웠나 싶네) 풍경이 펼쳐졌다. 또한 당일 내린 눈은 황경(黃庚)의 시구절인 ‘강산불야설천리, 천지무사옥만가(江山不夜雪千裏, 天地無私玉萬家: 밤새워 강과 산을 눈으로 덮어놓고, 세상의 모든 집을 백옥가로 바꿔놨네)’라는 시구도 떠오르게 했다.

베이징-슝안 도시간 철도 건설에 박차 ‘궤도 위의 징진지’

베이징(北京) 신공항 청사(1월 18일)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5일] 최신 소식! 베이징(北京) 신공항 청사 건물의 지붕과 벽이 세워지고 제반 시설인 징타이[京台: 베이징-타이베이(臺北)]고속도로와 징카이[京开: 베이징-카이펑(開封)]고속도로 확장 공사의 주요 도로가 이미 개통되었다. 아울러 신공항 주변으로 징슝[京雄: 베이징-슝안(雄安)] 도시간 철도를 포함한 ‘5종2횡’ 주요 교통망이 구축되었다. 함께 살펴보자! 신공항 청사의 벽과 지붕 건설 베이징 신공항은 대형 국제 허브공항으로 2019년 오픈될 예정이다.

‘수향(水鄕)’ 바이양뎬의 매혹적인 겨울 풍경

겨울, 항공 촬영한 슝안신구(雄安新區) 안신(安新)현 둥덴터우(東澱頭)촌의 전경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2일] 허베이(河北, 하북)성 안신(安新)현 동남쪽에 있는 아름다운 시골 마을 둥뎬터우(東澱頭)는 바이양뎬(白洋澱) 담수호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에는 약 1200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마을의 거리는 조용하고 평온하다. 바이양뎬에서 수시로 날아오르는 물새들과 마을 입구에 서 있는 오래된 수령의 나무들은 마을 사람들의 자손대대로 이어지는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다.

창조적인 도시 건설 ‘슝안모델’…미래의 집은 어떻게 지을까?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2일] 친환경 스마트 신도시는 어떻게 지어질까? 1월 15일, ‘조립식 건축의 발전과 친환경∙스마트 슝안(雄安) 조성’을 주제로 슝안신구 시민서비스센터 사업 건설현장에서 세미나가 개최됐다. 미래의 슝안신구는 친환경 조립식 건축으로 우수하고 고효율화된 도시 건설을 추진할 것이며, 친환경, 스마트, 복제 가능한 도시 건설의 계열 표준을 만들어, ‘슝안모델’을 창조할 것이다. 중젠(中建, 중건), 중톄(中鐵, 중철) 등 20여 개 기업•연구기관 대표들 참석 중국 주택도농건설부(住房和城鄉建設部) 과학기술과 산업화발전센터(科技與產業化發展中心)와 중국슝안건설투자그룹유한공사(中國雄安建設投資集團有限公司)가 공동 개최한 슝안 조립식 건축 세미나에 관련 부서 책임자, 전문가와 학자, 중젠, 중톄, 완커(萬科) 등 20여 개 기업 및 연구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하북省, 높은 기준의 규획과 표준으로 슝안신구 건설에 전력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9일] 1월 3일 오전, 허베이(河北, 하북)성 당위원회가 상무위원회 확대회의를 소집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징진지[京津冀: 베이징(北京, 북경)-톈진(天津, 천진)-허베이] 협동발전과 슝안신구(雄安新區) 규획 건설에 대한 일련의 중요 지침 정신을 이행하고, 장가오리(張高麗) 부총리의 징진지 협동발전사업 추진회의 담화 정신을 학습하기 위해 성(省) 관련 이행 의견과 성 당위원회 및 성 정부의 ‘슝안신구 규획 건설 추진 관련 시행의견’을 논의한 후 이를 원칙 채택하고, 성 환경보호 및 청정 난방 사업도 함께 논의했다. 성 당위원회 왕둥펑(王東峰) 서기가 본 회의를 주재하고 발언했다. 회의는 19차 당대회 정신과 중앙경제업무회의 정신을 확실하게 관철하고, 시진핑 총서기의 중요한 지침 정신을 철저하게 이행하며, 장가오리 부총리의 담화 내용에 따라 중점 임무를 포괄적으로 추진하고 철저하게 이행해 징진지 협동발전이 새로운 실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인민일보사와 슝안신구 협업…문화 미디어 플랫폼 구축

양전우(楊振武) 인민일보사 사장(오른쪽)과 왕둥펑(王東峰) 중공 허베이(河北)성위원회 서기가 슝안미디어센터 현판식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7일] 인민일보사와 슝안신구(雄安新區) 관리위원회가 공동 구축한 슝안신구 문화 미디어 플랫폼 전략 협력 조인식이 16일 허베이(河北) 슝안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양전우(楊振武) 인민일보사 사장과 왕둥펑(王東峰) 중공 허베이성위원회 서기가 조인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슝안미디어센터(중앙키친∙中央廚房)이 조인식과 동시에 현판식을 하고 운영에 들어갔으며, ‘슝안천하(雄安天下)’ 클라이언트(Client)와 ‘인민슝안망(人民雄安網)’도 개통되었다.

중국슝안건설투자그룹 설립

중국슝안건설투자집단유한공사 설립


점차 달리지는 슝안, 새로운 미래에 기대 가득한 현지인들

허베이 슝안 신구역 건설에 타이완 투자자도 환영

슝안신구… 청사진 끝까지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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